[시애틀 뉴스] 차세대 리더, 중앙일보와 함께 “무리 속 군계일학, 날아 오르라 샘 조여~”

webmaster 2019-06-28 (금) 12:30 2개월전 595  

마이크 혼다 전 연방하원의원도 샘 조 선거 유세 지원
HR121 결의안 통과, 소녀상 건립 결의안 주역인 마이크 혼다, 독립기념일 주말에 시애틀 방문 


121106755.jpg 


2007년 미국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주도한 마이크 혼다(78) 전 의원이 오는 7월 6일경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제2포지션에 출마한 한인2세 샘 조(한국명 조세현ㆍ29) 후보의 선거 유세를 지원하기 위해 시애틀을 방문한다.

샘 조 선거운동본부에 따르면 “미국 의회에서 대표적인 친한파로 알려진, 8선 연방하원의원을 지낸 마이크 혼다 의원이 샘 조의 선거 유세 지원과 선거 자금을 지원해 주기 위해 독립기념일 주말에 시애틀을 방문한다”고 한다.

선거운동본부는 “특별히 7월 7일 저녁에는 샘 조를 지지하고 후원하는 한인 여러분들과 저녁식사를 같이하는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도 덧붙였다. 


121133900.jpg 


“샘 조는 지난 한 주간 킹카운티 노조. 킹카운티 민주당 등에서도 지지선언을 받아 이번 포지션2에 출마한 7명의 후보 중 단연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거운동본부는 이어 “오는 8월 6일 치러지는 예비선거에서 좀 더 좋은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7월 한 달간은 지역 선거 유세 및 선거자금 모금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한인 커뮤니티와 한인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시애틀을 방문하는 혼다 전 의원은 ‘미 정계에서 일본의 과거사 인식을 지속적으로 비판해온 일본계 3세 정치인’이다. 2001년부터 ‘17년간 민주당 소속 하원 의원으로 활동하다 이후에는 위안부 문제 등 인권 운동’에 적극 참여해왔다.

그가 주력했던 하원 결의안 ‘HR121은 연방의회 일본군 위안부 사죄 결의안으로 지난 2007년 7월30일 만장일치로 통과’된 바 있다. 


-토마스 박 기자


<저작권자  시애틀J뉴스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이 게시물은 webmaster님에 의해 2019-07-18 10:20:49 로컬뉴스에서 복사 됨] http://www.seattlej.com/bbs/board.php?bo_table=seattle_local_news&wr_id=1468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번호 이미지 제목
2019 King Co. Primary Video Voters' Guide: Sam Cho, Candidat…
15
[J포토뉴스] “워싱턴주 킹카운티 선거 역사상 유례없는 일”
14
[시애틀 뉴스] 홍윤선 후원회장 “게리 락 전 워싱턴 주지사, 나보다 12년 빠르다고 감탄해”
13
[J포토뉴스]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노덕환) 야유회도, 샘조 후원도 모두 “십시일반”
12
“사랑한다. 세현아~” “고맙습니다. 선생님!”
11
[J포토뉴스] “한글 꿈나무에서 정치 리더까지” 윤부원 한미교육문화재단 이사, 샘 조 격려
10
[시애틀 뉴스] “젊은 리더 젊은 정치 아이콘, 샘 조 돌풍 기대한다!”
9
[J포토뉴스] “주류사회가 먼저 인정, 가장 가능성 높다!”
8
[시애틀 뉴스] “저는 샘 조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7
[시애틀 뉴스] “정치세계의 미래를 여러분과 더불어 함께 하겠습니다”
6
[시애틀 뉴스] 테미스법률사무소 김경곤 변호사 ’샘 조 지지.후원 모임’ 주최
5
[시애틀 뉴스] 시애틀중앙일보, 샘 조 공식 지지 선언
[시애틀 뉴스] 차세대 리더, 중앙일보와 함께 “무리 속 군계일학, 날아 오르라 샘 조여~”
3
[시애틀 뉴스]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출마 샘 조, 아버지 조규철 씨 ‘감사의 글’ 보내와 “꼭 좋은 결과로…
2
[포토 갤러리]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출마 샘 조, ‘캠페인 킥오프’ 포토갤러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