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출마 샘 조, ‘캠페인 킥오프’ 포토갤러리

webmaster 2019-06-14 (금) 12:06 3개월전 527  

조기승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장 "로컬 정치와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 참여하자"

지난 13일 시애틀 다운타운 MG2 연회장 한인들 후원 열기로 뜨거워   


조선 중기 학자 조식의 17대손 조세현(영어명 샘 조.29) 창녕 조씨다.

뜬금없다. 허나 이유가 있다.

“철저한 절제로 일관하여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으며, 당시의 사회현실과 정치적 모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비판의 자세를 견지하였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샘 조, 아니 한인 커뮤니티의 아들 조세현은 이제, ‘벌거벗은’ 정치판(!)에 홀로 섰다.

속내가 고스란히 드러나고, 속내를 거침없이 드러내는 ‘세상’에 발을 들여놓았다.

2016년 이즈음 중앙일보와의 한 인터뷰에서 당시 연방총무청 차장 특별 보좌관이었던 그가 한 말이다.

"어릴 때 나는 '어디서 일하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했다. 하지만 돌아보니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과 답이 우선이었음을 깨달았다. 전자가 장소라면 후자는 직업이다. 여러분도 백악관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스스로에게 먼저 '무엇'을 묻는다면 이곳에 오는 길도 빨리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선거캠프를 운영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느냐가 그간의 경험을 살릴 관건”이라며 “개인적 이익이 아닌 사람을,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고 싶다”고 거듭 강조한 조세현. “빨리 뛰려면 혼자 뛰고, 멀리 뛰려면 같이 뛰어야 한다”는 속담까지 인용한 그가 이제 스스로에게 다시 한 번 물을 차례다. 그 답을 제대로만 찾는다면 샘 조, 조세현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글/사진 토마스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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